비가 오락가락  내리는 날
남양주 물의 정원의 황화 코스모스는 많이 졌지만
북한강이 유유히 흘러가는 강물따라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라이딩족들도  보이고
조용히 힐링하기 좋은 곳이었고

두번째 소양강 스카이워크에서는
투명유리  아래로  강물이 흘러 짜릿짜릿
스릴감이 좋았습니다 

세번째 유기농 카페는  기대에  못미쳐  조금 아쉬웠으나
그나마 핑크뮬리가  위로를 하네요

마지막 해피 초원  목장은 어린이들과 같이 오면
재밌는 체험도 할수 있는 곳인것 같습니다

오늘 수고해주신 장희련 가이드님
지난번에  우연히! 여행지에서 뵙고
오늘  또! 만나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모습 칭찬합니다
기사님  안전운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테마캠프  무궁한 발전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