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랏빛 라벤더 향기와 에머랄드빛 호수(2)가 있는 무릉별유천지는 1968~2017까지 쌍용C&E가 시멘트 원료인
  석회석을 체광하던 곳으로 면적은 축구장 150개 넓이로 107만 평방제곱미터,호수 크기는 15만5000 평방제곱
  미터와  스카이글라이더 등 각종 체험시설과 부대시설을 갖고 복합문화공간으로 동해시는 물론 우리나라의
  힐링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것이 예감된다  한 번쯤 가 볼만 한 곳이다.

  프르디 푸른 동해바다를 옆에끼고 짭쪼름한 바다 내음과 함께 걷는 한섬 감성바닷길은 1/3이 해안절벽을 나머지는
  야자매트로 시작은 감추사육교/한섬/고불개/가세마을 까지 2.2km로 대략 33분이면 걷을 수 있는 우리나라
  최고의 트래킹코스라고 명명하고 싶다. 이코스 중 리드미컬게이트 100m는 LED 조명과 음악으로 어울어진 장소
  로 아쉽게 낮이라 볼 수 없지만 오후6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고 한다.
  끝으로 다시 가고싶은,다시 걷고 싶은 여행지 발굴을 기대해 보면서 테마캠프의 발전을 기원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