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속초 외옹치 바다향기로 
   2.아야진 해변 
    3.고성 라벤다

 6월 셋째주부터는 고성의 라벤다 농장이 핫한  여행지이죠
저 또한 매년 6월 이즘이면  보라색의 유혹에 빠져 
일찌감치 예약해놓고 여행일이 다가오길  기대하고  있는
1인입니다. 토욜이엔  고성 라벤다 농장으로 향하는 관광버스
와  자동차들로  차가 엄청  막히기에 저는 일부러 토욜을
피해 일욜로   예약을 했습니다.일욜엔 차가 덜 막히기 때문이죠. 차가 막히면 손해는 고스란히  여행객들의 몫이니까요
구경할 시간을 확 줄이기 때문이죠
다행히 19일 일욜은 차가 전혀 막히지 않아 예정시간보다
일찍 도착하여  일정이  빨리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황당한 일은  고성 라벤다에서의 배정시간이 2시간 30분으로 일정이 짜여  있는데 가이드는  1시간 40분을 주기에
일정상의 시간을 달라고  얘기함에도 불구하고 무시하고
회사와  통화했는데 1시간 30분이상만 주면 된다는  이런
가이드의 횡포가 어디 있을까요?
차가  전혀 막히지 않아  시간도  넉넉했고  이후엔 다른 코스도없고 일정상  3코스 뿐인데. 무슨  특권으로 여행객들의  시간을
가이드가 뺐는지 이런 가이드는  자격  미달.이라  생각합니다
차에서 하루종일 떠들고  마스크 벗고.음식물 섭취하고
몇번이나 제재 부탁했음에도  민원엔 신경도 안쓰는 가이드의
역할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이런  사람은  당사에서는 채용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새벽부터 기대에 찬  여행이  불쾌한 여행이 되어서 유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