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진도 될까요?? 가이드님 두분이 여행 후 손님들과 안녕을 하고.. 이야기를 나누시는 정겨운(?) 모습~
사실 이벤트는 몰랐는데요~ 여행지에서는 가이드님 사진을 찍지 못했구요.
이날 외도당일로 다녀오는 코스였는데.. 못들어갔가든요 ㅠㅠ
처음엔 너무 속상했지만.. 다르게 생각해보니,  포로수용소랑 진주성.. 예상치 못했던 곳으로의 여행.. 이 나쁘지 않더라구요.
우리나라에 이런 곳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 외도는 또 잠시 잊고 즐겁게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1호차 이은영 가이드님과 2호차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대우빌딩 화장실 갔다가 나오는데 두분 말씀나누시는 모습 기념(?) 하려고 한장 찍었습니당.ㅋㅋ

행복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