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아름 가이드님~ 너무 친절하고 이름처럼 목소리도 아름다우셨습니다~^^
근데 어딜 보시나요~?? 목마르신가요??^^

너무 즐겁고 오래 간직하고 싶은 여행이였습니다~!!^^
또 기회있으면 여행지에서 만나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