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한미소로 여행을 한껏 즐겁게 해주신 박명연가이드님 숨은그림찾기네요~ㅎ

버스에서 움직이시면 위험할수도 있으니 부탁할일 있으면 문자로 보내주세요 라는 말이 인상깊었어요~
버스 불꺼달라는 부탁을 드렸었는데 넘 친절히 해주셨지요~ㅎ

그리고 가이드님께서 찍어주신 사진 너무 잘나왔어요~
올린사진에도 열심히 사진찍어주시네요. 

점심먹은 식당 나이와 가이드님 나이가 같다는 알쏭달쏭한 수수께끼를 남기셔서 여행을 더욱 재미나게 해주셨는데.
끝까지 모르겠네요~^^

마지막 내릴때 특히 어머님들이 이뻐라 해주시던데.
마지막 정도 넘무 좋았습니다.